Kapi To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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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th my moth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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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4번째 이미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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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마다 이맘때면 걸렸던 지독한 감기... 학교에도 못 가고 방 안에 콕 박혀 집 안의 이불을 몽땅 돌돌 말고.. 온 방 안을 떠다니는 달짝지근한 국화차 향기를 맏고 있노라면 열이 올라 얼굴은 벌겋고 머리는 지끈, 코는 맹맹...했지만 감기 핑계로 학교 안가고 집에서 쉬어서 좋고..엄마의 특별한 관심과 보호를 받아서 좋았던 철부지였지요.. 그리고 이상하게도....(엄마가 늘 하시던 말씀 그대로..) 한번씩 이렇게 아프고 나면 훌쩍 크곤 했던 신기한 시절이었습니다...

해마다 이맘때면 걸렸던 지독한 감기... 학교에도 못 가고 방 안에 콕 박혀 집 안의 이불을 몽땅 돌돌 말고.. 온 방 안을 떠다니는 달짝지근한 국화차 향기를 맏고 있노라면 열이 올라 얼굴은 벌겋고 머리는 지끈, 코는 맹맹...했지만 감기 핑계로 학교 안가고 집에서 쉬어서 좋고..엄마의 특별한 관심과 보호를 받아서 좋았던 철부지였지요.. 그리고 이상하게도....(엄마가 늘 하시던 말씀 그대로..) 한번씩 이렇게 아프고 나면 훌쩍 크곤 했던 신기한 시절이었습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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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랑 나랑... 이렇게 앉아서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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